Sport22.05.2026Résumé IA박지현, WNBA 데뷔 최다 시간 소화…LA 스파크스 2연승 견인박지현이 WNBA 데뷔 이후 가장 긴 10분 56초를 뛰며 2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 LA 스파크스의 시즌 2승(3패)에 기여했다. 스파크스는 피닉스 머큐리를 97-88로 이겼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