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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26Résumé IA
울산시,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여 16일 시청에서 시민 참여형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전시, 학술, 체험, 문화, 대외 협력 등 다양한 연계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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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여 16일 시청에서 시민 참여형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전시, 학술, 체험, 문화, 대외 협력 등 다양한 연계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는 큰비 시 하천 물에 잠겨 훼손되는 문제가 50년 넘게 반복되어 왔습니다. 하류 댐에 수문 설치로 침수 방지를 기대하지만, 식수원 감소에 따른 대체 수원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관광 이벤트를 개최한다. AR 게임 '울주대모험'과 스탬프 투어 '반구천의 암각화 코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