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대항전 '라이벌스 컵' 개최
크래프톤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6 한국 대 일본'을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8팀씩 총 16팀이 참가하며, 우승팀은 '2026 PUBG 모바일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크래프톤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6 한국 대 일본'을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8팀씩 총 16팀이 참가하며, 우승팀은 '2026 PUBG 모바일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크래프톤의 장태석 총괄은 'PNC 2026' 결선 현장에서 PUBG를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PUBG 개발 원년 멤버이자 최근 전사 퍼블리싱 총괄로 내정되었으며, e스포츠를 주류 스포츠로 성장시키고 PUBG가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크래프톤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한 AI 캐릭터 '펍지 앨라이'가 '배틀그라운드' PC 버전에 등장했다. '앨라이 듀오' 모드에서 이용자는 AI '엘라'와 팀을 이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음성이나 핑으로 소통하며 능동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에 AI 동료 '엘라'와 함께 플레이하는 신규 모드 '앨라이 듀오'를 베타 서비스로 공개한다.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CPC 기술을 활용해 음성 소통 및 협력이 가능하다.

Krafton announced the PUBG Nations Cup (PNC) 2026 in Seoul, a national team competition for 'Battlegrounds' featuring 120 top players from 24 countries. The final match will take place at Jangchung Arena from May 26-28, with tickets selling out in 10 min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