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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22.06.2026Résumé IA
보양식·간편식·과일 집중 편성…무더위에 보양식 주문 증가
롯데홈쇼핑은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으랏차차 식품대전'을 열고 보양식, 간편식, 제철 과일 등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외식 물가 상승과 무더위로 보양식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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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롯데홈쇼핑은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으랏차차 식품대전'을 열고 보양식, 간편식, 제철 과일 등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외식 물가 상승과 무더위로 보양식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기획됐다.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맞춰 여름 의류, 보양식, 물놀이 용품 등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얼렁뚱땅 상점' 팝업에서 침착맨, 빠니보틀 굿즈를 판매하며,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치킨, 신세계는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팝업을 선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보양식 소비 증가에 맞춰 삼계탕, 염소고기 등 관련 업체 27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식중독균 및 잔류 물질 검사도 진행하며, 부당 광고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GS25가 초복을 앞두고 장어덮밥, 통닭 등 9종의 보양식 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주요 상품은 1만원 미만으로 책정했으며, 스테디셀러인 '유어스 하림삼계탕'은 다음 달부터 1+1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