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 예방 및 피해 구제 협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AI·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법률 상담, 전문가 배출, 공동 정책 제안 등으로 협력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AI·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법률 상담, 전문가 배출, 공동 정책 제안 등으로 협력한다.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이 시가 100억 원에 달하는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천주를 부산대 발전재단에 기부했다. 부산대는 이를 '강병중 연구 및 장학기금'으로 설립해 미래 모빌리티 연구와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이 부산대와 협력해 올 하반기부터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혁신전공' 석사학위 과정을 신설·운영한다. 이 과정은 학교 현장의 수업 및 평가 혁신을 선도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해군사관학교와 부산대가 해양 중심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함정 설계, 국방로봇 등 미래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산대 로봇팀 '타이디보이'가 국제 AI 로봇대회 '로보컵 2026' 홈 서비스 부문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승했다.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누비스'를 활용해 뛰어난 물체 인식, 자율 주행, 조작, 소통 능력을 선보였다.

부산대 서민호 교수 연구팀이 3D 그래핀과 금속 전극 사이의 전기적 연결 안정성을 높인 초소형·고내구성 이종접합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웨어러블 센서, 전자피부 등 차세대 유연전자소자의 소형화와 내구성을 높일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부산 지역 대학들이 AI 체험, 디지털 역량 강화 강좌, 사회학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대는 구글 제미나이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부산교육연구정보원은 시민 대상 디지털 프로젝트 강좌를, 부산대는 한국사회학회 대회를, 동명대는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부산대학교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노후한 효원재 기숙사를 철거하고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 최첨단 기숙사를 2030년 1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새 기숙사는 1인실 120실, 2인실 240실 규모로 지어진다.

부산대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이 세포외소포체(EVs)에 담겨 뇌까지 도달하고 혈액-뇌 장벽 손상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해저더스 머티리얼즈'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