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Politique·16.06.2026Résumé IA조상호 당선인, 반대 시의원과 '부지 기능 개편' 선거 공동공약 채택세종시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이 조상호 시장 당선인의 공약으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당선인은 시험장 부지 기능을 개편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사업 추진에 불투명을 더하고 있다. 시는 사업 무산 시 10년 내 재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