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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23.06.2026Résumé IA
편의점 상비약, 야간·심야 시간대 매출 50% 이상 차지
편의점 CU의 올해 1~5월 상비약 매출 50.5%가 야간 및 심야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특히 약국 문 닫는 일요일 매출 비중이 23.2%로 가장 높았다. GS25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이며, 편의점 업계는 안전 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주장하나 약사회는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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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편의점 CU의 올해 1~5월 상비약 매출 50.5%가 야간 및 심야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특히 약국 문 닫는 일요일 매출 비중이 23.2%로 가장 높았다. GS25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이며, 편의점 업계는 안전 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주장하나 약사회는 반대하고 있다.

정부가 14년 만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기존 11종에서 최대 20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약사 단체는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