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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9.06.2026Résumé IA
서해해경청장, 진도 해상 밀입국 취약지 점검…대응 태세 확인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9일 전남 진도군 해상 밀입국 취약지와 육군 레이더기지 등을 방문해 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백 청장은 철저한 경계 태세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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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9일 전남 진도군 해상 밀입국 취약지와 육군 레이더기지 등을 방문해 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백 청장은 철저한 경계 태세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2개월간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59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출항 전 음주운항이 74%로 가장 많았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방문, 해양안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헬기 지원, 해양쓰레기 관리, 해상교통 안전 확보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 단속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개정된 경제수역어업주권법에 따라 담보금 부과 기준이 최대 15억원으로 상향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외국인 선원 등 해·수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폭행, 협박, 노동 강요, 약취, 감금, 임금 갈취 등과 무허가 직업소개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특히 외국인 선원 대상 노동력 착취와 폭행 등에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