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소방본부,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 전국 1위 차지
인천소방본부가 소방청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화재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과 실전형 소방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소방본부가 소방청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화재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과 실전형 소방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국립소방연구원이 내열성과 경량성을 개선한 차세대 방화복 개발 등을 위해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관련 특허 5건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4배 증가했으며, 소방청은 폭염특보 시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작년 기준 7월과 8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했다.

소방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재난 대응을 위한 '지능형 출동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전통시장 내 통행로, 소방시설, 점포별 GPS 정보를 반영한 전자지도를 활용해 소방차량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도착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방청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 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전자 지도와 119 출동 경로를 연계해 소방차의 최적 경로를 안내하며, 전국 전통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소방청은 강원·경기·충북 지역 호우 피해 대비를 위해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충주로 전진 배치하고, 전국 소방본부에 선제적 재난 대응을 지시했다. 상황대책반 가동 및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으로 인명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소방청은 19일까지 2주간 전국 소방공무원 6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실태·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익명 제보시스템 '케이 휘슬'과 IP 추적 방지 기술을 적용했으며, 결과는 다음 달 말까지 '조직문화 혁신 종합대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방청이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해 익명제보시스템 '케이 휘슬'을 운영한다. 사적 심부름, 음주 강요, 비인격적 대우 등 제보를 받으며 제보자 신원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 소방공무원 사망사건으로 인해 소방청은 '조직문화 혁신 TF'를 구성, 전국 소방공무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착수 및 가해자 엄중 조치, 예방 교육 병행하기로 했다.

소방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7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소방시설 안전 점검과 행정지도가 병행된다.

소방청은 2026년 상반기 국민 안전 향상에 기여한 우수성과 22건을 선정해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고 포상금 2천만원은 부산소방재난본부의 '보조배터리 방화팩' 개발에 돌아갔다.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15일 전국 42곳의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로, 위법 사항 발견 시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안전 개선을 권고할 예정이다.

The National Fire Service Hospital, which officially opened on May 8th, has been designated as the 'Central Fire Service Specialist Treatment Center' to systematically care for the health of firefighters nationwide. The center will focus on treating, analyzing, and researching health hazards related to firefighting duties.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방청 내부와 정치권에서는 당혹감과 함께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청와대가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 의혹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방청 김승룡 청장은 AI 기반 재난대응 체계 전환을 강조하며, 사족보행 로봇, 드론, AI 관제시스템 등을 활용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소방대원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AI는 위험 예측, 현장 판단, 최적의 출동 자원 및 경로 제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