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호 미래 모색 위한 시민 공론화 토론회 개최
속초시 영랑호 개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가 생태적 가치와 보전 방안을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순천만 사례 공유하며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자리로, 시장도 참석해 의견을 수렴했다.

속초시 영랑호 개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가 생태적 가치와 보전 방안을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순천만 사례 공유하며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자리로, 시장도 참석해 의견을 수렴했다.

속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민간 플랫폼 '웰로', '삼쩜삼'에 입점하고, 상수도 누수율 감소를 위해 급수 구역별 단계시험을 실시한다. 민간 플랫폼에서는 지역 대표 답례품을 선보이며, 단계시험은 7월 17일까지 11개 구역에서 진행된다.

동해안에서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하면서 어획 쿼터 초과로 방류된 참다랑어 사체들이 해변으로 밀려오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속초 해변과 외옹치 해변에서 총 5마리가 발견되어 시가 긴급 수거에 나섰다.

속초시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신규 지정하여 지역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늘린다. 대포항과 청학사거리 일원에 상점가를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늘렸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천4개소로 증가했다.

강원 속초시가 2027년 본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시민 제안사업 공모와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기술 명장 신청을 각각 8월 14일과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주민참여예산은 3억원 이상 사업 등은 제외되며, 명장 선정 시 증서, 현판, 판로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강원 속초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맨발 걷기 인증 챌린지'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예술축전'을 개최한다. 맨발 걷기 챌린지는 1만5천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예술축전은 20일 개최된다.

An Audi driven by a man in his 70s crashed into a restaurant in Sokcho, Gangwon Province, injuring four family members inside. The driver was not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or drugs and was not driving without a license.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suspecting it occurred during parking.

Sokcho City is implementing a heatwave response system to protect vulnerable populations, including the homeless and elderly, and is recruiting 106 university students for a summer administrative experience program offering approximately 1.98 million won upon completion.

Sokcho City reported a 5% increase in visitors and a 4% rise in tourism spending in Q1 2026. Foreign visitor numbers grew by 14.8%, with food and shopping dominating consumer spending.

속초시장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이병선 당선인은 "갈등을 뒤로하고 속초의 미래를 위해 함께 협력해야 한다"며 "미래 100년 속초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생 회복 지원금 추진, 동서 고속철도 및 동해 북부선 준비, 접경 지역 특별법 활용 등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원 속초시장 후보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에 참여하거나 SNS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이병선 후보는 설악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김철수 후보와 무소속 염하나 후보는 SNS로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했다.

Sokcho City has established a comprehensive heatwave response plan, including a 3-stage warning system and 131 cooling centers, to protect citizens from rising summer temperatures and heatwaves.

속초시장 선거전에서 이병선 후보가 김철수 후보 자택 압수수색 시 현금 다발이 발견되었다고 주장하자, 김 후보는 1심 무죄 판결문을 공개하며 "공소장에도 없던 주장"이라 반박했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이 후보를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