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 올해 7개 부문 수상…역대 최다 기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올해 글로벌 투자 전문 매체 시상식에서 역대 최다인 7개 상을 수상하며 투자 역량을 인정받았다. 4월 말 기준 올해 수익률은 14.18%이며, 기금 규모는 1천670조원을 넘어섰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올해 글로벌 투자 전문 매체 시상식에서 역대 최다인 7개 상을 수상하며 투자 역량을 인정받았다. 4월 말 기준 올해 수익률은 14.18%이며, 기금 규모는 1천670조원을 넘어섰다.

교육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고 현 정부 출범 이후 뛰어난 성과를 낸 6건에 대해 포상했다. 전문가와 국민, 동료직원들이 참여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3건, 우수 3건을 선정했다.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 8기 시정 기조와 '체감형 소통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아 팝 음악을 위한 새로운 부문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이는 K팝 가수들의 첫 그래미 수상 가능성을 높이며, 향후 K팝의 한국어 가사 사용 증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을 위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 내년 2월 7일 열리는 제69회 그래미상 시상식부터 적용되며, K팝 가수들의 수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전국 16개 도시 투어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이 작품은 10주년 기념 투어로 2월 부산을 시작해 14일 제주까지 총 78회 공연을 진행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이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저팬 2026'에서 수상했다. BTS는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뛰어'는 '베스트 K팝 송 인 저팬'에 선정됐다. 진의 솔로곡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도 수상했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6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BDA) 시상식을 11일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35개국 1,706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일반부 13팀과 청소년부 14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BTS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2년 만에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AMA에서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 강력한 후보들을 제치고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The theme song 'Golden' for Netflix's animated series 'K-Pop Demon Hunters,' performed by Korean-American siblings Jae and Audrey, along with Rei Ami, won the 'Song of the Year' award at the American Music Awards (AMAs) in Las Veg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