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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빈집재생 현장 방문…'농어촌빈집정비특별법' 등 정책 논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 영양군 빈집 재생 현장을 방문해 농촌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했다. 방치된 빈집 9동을 카페, 도서관 등으로 탈바꿈시킨 연당리 사례를 점검하고, 빈집 철거 및 민간 거래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빈집 정비 특별법' 공포 예정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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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 영양군 빈집 재생 현장을 방문해 농촌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했다. 방치된 빈집 9동을 카페, 도서관 등으로 탈바꿈시킨 연당리 사례를 점검하고, 빈집 철거 및 민간 거래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빈집 정비 특별법' 공포 예정 사실을 밝혔다.

경북 영양군 인구가 2개월 연속 감소하며 1만5천969명을 기록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실시로 인구가 증가했으나 최근 증가세가 둔화되며 외부 유출이 더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