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 재산 공개: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대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들의 재산 현황을 공개했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1천717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김경배, 전우용, 유미정, 김승수 원장 등도 재산을 공개했다. 황교익 원장은 채무가 재산을 초과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들의 재산 현황을 공개했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1천717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김경배, 전우용, 유미정, 김승수 원장 등도 재산을 공개했다. 황교익 원장은 채무가 재산을 초과했다.

영국 그림책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대규모 회고전이 7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1962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 'ABC'를 포함한 원화, 드로잉 등 200여 점이 국내 최초 공개되며, 체험형 전시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관열 신임 경기 광주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바로 통하는 나의 삶, 직통 광주'를 시정 구호로 선포하고 시민 중심 행정, AI 스마트 자족도시 조성 등 5대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청주시는 내달 1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보훈유공자 1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반지하주택 10가구에 개폐형 방범창을 지원한다. 기념행사에서는 통합 청주시 출범 12주년과 시장 당선인 취임식을 겸하며, 다양한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는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 오페라'를 7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500석 전석 무료이며, 7월 1일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로 예약해야 한다.

예술의전당은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근현대 서화 소장품 특별전 '난초의 향기는 바람을 타고 천 리를 가네'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말기 문인화부터 현대 한국화까지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난초의 상징성과 한국 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