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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13/07/2026Résumé IA
오뚜기라면, 구미시에 2천억 투자…수출용 라면 공장 신설
오뚜기라면은 경상북도, 구미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미2국가산업단지에 2천억원을 투자해 2029년까지 수출용 라면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이 공장은 12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푸드테크 분야 협력도 포함된다. 이는 K-라면의 세계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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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