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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26Résumé IA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이동경 멀티 골로 FC안양 꺾고 2위 도약
울산 HD가 K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동경의 멀티 골과 야고의 페널티킥 골로 FC안양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광주에 2-0으로 이겨 홈 첫 승을 기록했고, 제주와 인천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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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min de lecture

울산 HD가 K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동경의 멀티 골과 야고의 페널티킥 골로 FC안양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광주에 2-0으로 이겨 홈 첫 승을 기록했고, 제주와 인천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베테랑 골키퍼 황병근(32)을 영입하며 최후방을 강화했다. 황병근은 풍부한 경험과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팀의 스쿼드 운영에 최적화된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FC안양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국적의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30)를 영입했다. 울산은 토마스가 수비와 중원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는 7월 11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Lee Dong-gyeong scored a crucial free-kick goal against El Salvador, marking his 4th A-match goal and showcasing his revitalized form for the South Korean national football team ahead of the World C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