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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07/07/2026Résumé IA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 첫 훈련 소화 "팀 승리 기여 집중"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하며 KBO리그 적응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팀 승리에 기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ABS와 피치 클록에도 문제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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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하며 KBO리그 적응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팀 승리에 기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ABS와 피치 클록에도 문제없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내야수 유니오르 세베리노(27)를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 세베리노는 총액 20만 달러에 계약했으며, 두산은 투수 웨스 벤자민과도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