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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팀 휴대전화 메모 확보…수사 시작 이후 감사관들 연락 정황도
구속된 유병호 감사위원의 휴대전화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목'으로 지칭하고 관저 이전을 '최고의 결단'이라 평가한 메모가 특검팀에 확보됐다. 특검은 유 위원이 편향된 인식으로 대통령실 지시에 따라 관저 이전 감사에 부당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김건희 여사 및 김용현 전 장관 소환도 예정되어 수사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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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min de 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