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미령 전투서 산화한 미군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모식 거행
한국전쟁 최초 지상전인 죽미령 전투에서 희생된 미 육군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모식이 2일 경기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열렸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윌리엄 F. 윌커슨 주한 미 제8군 부사령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유와 평화를 위한 헌신을 기렸다.

한국전쟁 최초 지상전인 죽미령 전투에서 희생된 미 육군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모식이 2일 경기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열렸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윌리엄 F. 윌커슨 주한 미 제8군 부사령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유와 평화를 위한 헌신을 기렸다.

유엔군사령부가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국경선화 작업이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설명자료를 통해 재확인했다. 이는 한국 국방부의 위반 주장과 배치되는 것으로, 유엔사는 남북 양측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며 소통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직 유엔군사령부 관계자가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국경선화 작업을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한국 국방부와 이견을 보였다. 그는 북한군의 활동이 실질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무단 월경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국경선화 작업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 한국 국방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전직 유엔사 관계자가 위반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북한군의 활동이 군사적 균형을 저해하지 않으며 건설 및 유지보수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The remains of two French Korean War veterans, Andre Dachary and Jacques Grisollet, who fought for the UN forces, will be repatriated to South Korea and interred at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A repatriation ceremony will be held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May 26th, followed by an interment ceremony on May 27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