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Crime·24.06.2026Résumé IA민중기 특검, 이기훈 전 부회장 도피시킨 혐의 회장에게 징역 3년 구형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인물 이기훈 전 부회장을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내달 10일 선고기일을 지정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