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Sport·4 g önceRésumé IA이란쿤다, 월드컵 데뷔골로 호주 1차전 승리 견인탄자니아 난민 캠프 출신 네스토리 이란쿤다(20·왓퍼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튀르키예와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뜨리며 호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본선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란쿤다는 호주 역대 최연소 득점자에 올랐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