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연간 24만원 상당 혜택
강원 동해시는 임산부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2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도 병행한다.

강원 동해시는 임산부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2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도 병행한다.

세종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관내 기업 5곳이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16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가 여름철 백일해 발생 증가에 따라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임신 27~36주 사이 접종 시 산모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어 신생아 예방에 효과적이다.

경기 양주시가 17일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1,100명이며, 선정 시 19만 2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경찰의 임산부 피의자 대상 장시간 심야조사를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 피의자는 조사 다음 날 유산했으며, 인권위는 형식적 동의가 수사준칙을 형해화한다고 지적했다.

속초소방서는 국가유공자 1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하고, 속초시는 임산부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창원시는 임산부 대상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확대해 2,860명에게 최대 24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0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충북 충주시와 제천시가 임신부 및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신청은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가 교통약자를 위해 고속도로 셀프 주유소 218곳에 QR 호출 주유 도움 서비스를 도입했다.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코드 스캔이나 전화 연결로 주유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