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위한 MOU 체결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E-순환 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처리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무상 방문 수거 및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처리 효율성과 행정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E-순환 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처리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무상 방문 수거 및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처리 효율성과 행정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아름다운가게 및 9개 터미널 운영사와 함께 'Re:Share 마켓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기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약 580만원의 판매 수익금 중 340만원이 기부될 예정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15년 이상 자원순환시설 운영을 위탁해 온 업체와의 계약을 끝낼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SL공사는 '불법 수의계약' 논란에 따라 경쟁입찰로 전환하려 했으나, 기존 업체가 소송을 제기해 법적 다툼이 진행 중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부산물 재활용을 위한 '순환경제 선도 기업·산업단지' 16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산단은 핵심광물, 철강, 냉매 등 재생원료 생산·사용 활성화, 공정 부산물 공유, 제품 수리·재사용 체계 강화 등의 과제를 추진한다.

HD현대삼호가 국제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폐기물 재활용률을 86%까지 끌어올렸으며, 2027년까지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액을 7억 원까지 확대하고 2030년까지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

강원 춘천시가 RFID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124개 단지를 대상으로 5개월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감량률과 1인당 배출량을 평가해 우수 단지 10곳을 선정, 최대 300만원 상당의 봉투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