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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26Résumé IA
전국 첫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 설치 "야간 관광 활성화 기대"
울산 남구가 장생포에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를 준공했다. 70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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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울산 남구가 장생포에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를 준공했다. 70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는 19일부터 28일까지 고래문화마을에서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0여종 3만7천여본의 수국과 함께 롤러코스터형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연계 콘텐츠, 문화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울산시는 2029년까지 401억원을 투입해 AI 선박 특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미래형 선박 산업 전환을 목표로 하며, 국산 AI 선박 기술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