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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업체로부터 뇌물 받은 장성군 공무원 등 3명 입건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수백만에서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 장성군 소속 공무원 2명과 감리단장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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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수백만에서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 장성군 소속 공무원 2명과 감리단장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일 무안청사에서 장성군, 미국 AI 인프라 전문기업 AI 패브릭, 에이파사드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2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허가 지원, 기반시설 확보, 기업 유치, 인재 양성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전남 장성군이 폐창고를 노인 일자리 사업 '한식 뷔페'로 활용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장성 어울림밥상'은 어르신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도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 당선인은 "군민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의 상생 협력을 주도하고 장성군에 대도약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69.63%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으며, 조국혁신당 김왕근 후보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