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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2/06/2026Résumé IA
신 민선 8기 부적절 예산 집행 많아…방만 운영 바로잡을 것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도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취임 후 '재정정상화위원회'를 가동한다. 기존 부채 외 사업성 예산 부적절 집행 다수 확인, 방만 운영 지적하며 김영환 지사와의 만남 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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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e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도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취임 후 '재정정상화위원회'를 가동한다. 기존 부채 외 사업성 예산 부적절 집행 다수 확인, 방만 운영 지적하며 김영환 지사와의 만남 재요청.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충남도의 재정 상황이 매우 위급하며, 올해 1조원 이상의 예산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채무 증가와 세입 부족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다음 달 출범 예정인 인천 서해구가 공무원 인건비와 폐기물 처리비 등 필수 경비조차 편성하지 못하는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총부채 628억원에 달하며, 분구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