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예정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한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온 만남으로,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고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한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온 만남으로,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고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가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을 만나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우려를 전달하고 정치개혁 과제에 대한 정부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범여권 내부 갈등 및 국정 지지율 하락 문제도 논의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정치개혁 과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홍 수석은 일부 오해가 있다며 검찰개혁은 국민 뜻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South Korea's new ruling party floor leader, Chung Jin-suk, met with Presidential Secretary for Political Affairs Hong Ik-pyo to demand a special prosecutor for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due to alleged mismanagement. Hong stated the Blue House would accept a special prosecutor if agreed upon by both parties, while also requesting cooperation for the Prime Minister nominee's confirmation hearing.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및 특검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당선인이 4년 만에 국민의힘으로부터 강원도정을 탈환했다. '86 운동권' 대표 주자로 꼽히는 우 당선인은 검사 출신 김진태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금의환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