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국회와 '먼저 만나는 미래' 도정 핵심 전략 공유
제주도는 5일 국회와 '먼리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의 도정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기본사회 선도도시 조성, AI 미래기회 자치도 구상 등 주요 사업과 입법 현안 논의

제주도는 5일 국회와 '먼리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의 도정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기본사회 선도도시 조성, AI 미래기회 자치도 구상 등 주요 사업과 입법 현안 논의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 SK와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김민재가 출전한 뮌헨은 전반 12분 차베스, 40분 아소모의 골로 2-1 승리.

제주도와 지역 국회의원 3인은 당정협의회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월 1회 정례적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정례 회의에서 국비 확보 방안과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긴급 현안 발생 시 수시 회의도 병행한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고수온 피해를 본 서귀포시 대정읍 넙치 양식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양식어업인들의 건의를 들었다. 위 지사는 염지하수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고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누적 환자는 35명으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이에 제주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도는 21일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온열질환과 교통안전,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일 제주도는 흐리고 중산간·산지에 비가 내리며, 낮 기온 31~33도. 제주시 동부 등 폭염경보, 서귀포시 서부 등 폭염주의보 발효. 해안 열대야주의보와 21일까지 제주해상 바다 안개 주의보가 내려졌다.

제주도교육청은 탄소중립 실천 환경시민 양성을 위해 도내 고교생 27명으로 '제주청소년기후행동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들은 5개월간 기후 위기 분석, 곶자왈·람사르습지 탐방, 해양 생태계 보전 아이디어 모으기 등 활동을 한다.

제주도가 여름철 고수온 장기화에 대비해 양식장 어류 질병 예찰과 현장 예방 진료를 강화한다. 지난해보다 높은 수온이 예상됨에 따라 서부지역 중심으로 점검을 확대하고 이동 진료도 강화한다.

제주도가 민선 9기 출범과 하반기 정기인사 시기에 맞춰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3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찰반은 8월 21일까지 근무기강 해이, 부패, 재정 비리 등 3대 분야를 집중 점검한다.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확대하겠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내륙·산지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돼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

LG유플러스가 전국 시내버스 약 3만3천대에 차세대 와이파이7 서비스를 제공한다. 599억 원 규모 사업자로 선정된 LG유플러스는 9월부터 4년간 기존 와이파이를 와이파이7으로 교체하고 데이터 제공량을 월 300GB로 확대한다.

제주 6·3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3명은 평균 3억1천여만원을 지출했으며, 도교육감 후보 3명은 평균 3억9천여만원,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2명은 평균 1억8천여만원을 지출했다. 총 선거비용은 53억2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을 10일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 상황실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시간 경제지표를 관리한다.

제주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고3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9월 11일까지 일대일 맞춤형 집중상담을 운영한다. 상담은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한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이 551건의 상담과 50건의 제주 유치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는 국내외 바이어와 제주 마이스 업체 간 비즈니스 미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지원 사업 홍보도 이루어졌다.

제주도교육청은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2차례 개최한다. 1차 미팅은 23일 '교육활동 보호'를 주제로, 2차 미팅은 8월 27일 '제주교육 안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제주 해양보호구역에서 폐어구로 인한 생태계 훼손이 심각하며, 23종 183개체 해양생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는 실질적인 관리와 이용자 교육,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제주도 민선9기 첫 행정시장 공개 모집에 제주시장 4명, 서귀포시장 3명 등 총 7명이 지원했다. 최종 인원은 14일 확정되며, 8월 중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 예정자가 지명될 예정이다.

제주도서부앞바다·제주도동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서귀포시동부·제주시동부·제주시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된다. 또한 제주시동부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도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제주도 남서쪽 안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노트북 대신 입학준비금 지급 공약에 대해 "큰 기조에서 변함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속도와 금액을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은 정부와 항공업계에 제주 노선 항공 공급석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좌석 부족이 관광객 감소와 도민 기본권 침해로 이어진다고 지적하며, 제주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제주도 전기저상버스 도입 보조금 6억 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버스업체 대표 A씨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고의적인 불법 사용을 인정하면서도, 동종 범죄 전력이 없고 보조 사업이 실제 수행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