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고교 총격 10대 소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미국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2024년 9월 총격을 저지른 16세 소년 콜트 그레이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레이는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미국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2024년 9월 총격을 저지른 16세 소년 콜트 그레이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레이는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22일 조지아주 연설에서 3선 출마 농담…이란과의 충돌 위기 경고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PGA 투어가 열리는 스코틀랜드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 조지아주 대표단은 현대차그룹의 향후 투자 계획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는 현대차그룹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위치한 곳으로, 지난해 300명 이상의 한국인이 구금되었던 사건이 발생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미국 법원이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 요원의 신상 공개 요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부정선거 주장과 무관하며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항소 의사를 표명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 선거 결과 조사를 위해 요원 260명을 투입해 선거 기록 708점을 분석 중이다. FBI는 지난 1월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수백 상자의 기록을 압수했으며, 이번 조사는 오는 17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 1월 별세한 북한 전문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렸다. 고인은 44년간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헌신했으며, 1차 북핵 위기 등 주요 순간에 중재 역할을 했다. 유족과 참석자들은 박한식 평화연구소를 통해 고인의 뜻을 잇겠다고 밝혔다.

미국 조지아주 공화당 주지사 예비선거 결선투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버트 존스 후보가 릭 잭슨 후보에게 패배했다. 총무장관 후보 경선에서도 '부정선거'를 주장한 버논 존스 후보가 탈락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가 열리는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 비행금지구역에서 드론을 날린 불법체류자 1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마약 판매 혐의로 추방 경력이 있으며, 비행금지구역 위반 및 불법입국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했다. 이는 HMGMA에서 생산되는 첫 기아 모델이자 첫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 주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