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Monde·23.05.2026Résumé IA우루과이, 말기암 환자 대상 첫 안락사 시행우루과이에서 말기암을 앓던 69세 여성을 대상으로 첫 안락사가 시행됐다. 지난해 10월 안락사법 통과 후 시행령이 공포된 지 한 달 만이다. 집권 여당 의원은 "환자가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할 선택을 했다"고 평가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