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보국' 포스코, 韓경제발전 동력…철강산업에 정책지원 다 할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식에서 철강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수탄소강 개발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철스크랩 품질 개선, 저탄소 철강 인증제 도입 등을 추진하며 '제철보국' 정신을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식에서 철강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수탄소강 개발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철스크랩 품질 개선, 저탄소 철강 인증제 도입 등을 추진하며 '제철보국' 정신을 강조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2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 경제, 점에서 선으로 : 초광역 협력을 통한 미래 성장엔진 육성 전략'을 주제로 지역경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신산업 연계 효과 분석, 첨단로봇 현황 및 발전 방향, 산업구조 고도화와 신성장 전략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당선인이 포항시에 철강산업과와 대학정책과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그룹 회장을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강원 평창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회차에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회차는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에 맞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하다.

강원 평창군이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가구당 연 70만원 상당의 평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총 5,407개 농가에 약 37억 8천만원 규모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보훈공단은 3년 연속 충북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 동해시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분석했다.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 관광지와 상권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Jeongseon County has broken ground on the 'Sabuk Station Starry Night Plaza' project, investing 13.8 billion KRW to alleviate severe parking issues and boost the local economy. The project includes underground parking for 84 vehicles and a themed garden on the surface.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 당선인은 "시민들이 보낸 성원과 신뢰를 가슴 깊이 새겨 더 낮은 자세로 시정을 이끌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수 후보가 전북 정읍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회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수 재선에 성공한 심재국 당선자는 군민 기본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산업 고도화 등을 약속했다.

강원 태백시가 5일부터 7일까지 '2026 발원지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탁구 동호인 약 3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Jo Guk Innovation Party's Iksan mayoral candidate Lim Hyeong-taek unveiled a pledge to create a 'night tourism belt' around Mireuksa Temple Site and Baekje Royal Palace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curb consumption outflow.

서울 마포구가 고물가 시대에 구민들의 생활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지원 범위가 공공요금, 환경개선, 안전지원 분야까지 넓어졌으며, 업소당 연간 최대 83만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