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무마 청탁 명목 금품 수수 혐의 곽정기 변호사,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무마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곽정기 변호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5천만원이 확정됐다. 곽 변호사는 경찰 재직 시절 클럽 버닝썬 사건을 수사한 경력이 있다.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무마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곽정기 변호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5천만원이 확정됐다. 곽 변호사는 경찰 재직 시절 클럽 버닝썬 사건을 수사한 경력이 있다.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감치명령까지 받고도 이행하지 않은 친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원심의 형이 너무 가볍다고 판단했다.

의붓딸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은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으며,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점을 지적했으나, 왜곡된 훈육관과 재범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

Gangwon Provinc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hin Gyeong-ho, convicted of bribery and illegal election campaigning, has appealed his sentence of 10 months imprisonment with a 2-year suspended sentence. The court found him guilty of promising a sports special advisor position in exchange for 5 million won and resort accommodation.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지 않은 레이저 수술기 등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한 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은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추징 명령을 내렸다.

충남 금산군이 수난사고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에 불응하는 행락객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방침이다.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 대응에 나선다.

광주에서 술집 폭행 사건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30대 회사원이 7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사망했다. 가해자인 20대 남성은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전직 경찰관이 동승자의 '운전자 바꿔치기' 제안에 응해 허위 진술을 방조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범인도피방조죄 성립을 인정하며 형사사법 작용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검찰이 수용 생활 편의 제공 등의 대가로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교정 공무원 A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고 1천122만원 추징을 요청했다. A씨는 교도소 내부 문서를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아들만 남겨둔 채 다른 자녀들과 몰래 이사 간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아동유기·방임 혐의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경남 진주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비조합원 A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으로 기소된 정의용 전 안보실장 등 전직 안보라인 인사들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귀순 의사를 밝힌 어민들을 법적 절차 없이 북송한 것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고인 측은 정책적 결정이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직 행정관 황모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황씨는 만취 상태로 도로 위에서 잠들어 교통 위험을 높였으며, 최근 음주운전 벌금형 전력도 불리한 정상으로 작용했다.

Gangwon Education Superintendent Shin Gyeong-ho was sentenced to a suspended jail term in his appeal for illegal election campaigning and bribery, maintaining the original ruling. He was found guilty of promising public office appointments in exchange for cash and resort stays, leading to a sentence that could invalidate his election.

불법선거운동과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신경호 강원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7일 내려진다. 검찰은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과 추징금 3천500여만원을 구형했다.

대구지법은 지인들에게 수술비와 합의금이 필요하다고 거짓말해 3천15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빌린 돈으로 해외 주식 투자 및 대출금 변제에 사용했으며, 피해 회복이 일부 이루어졌으나 용서받지 못했다.

약속 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지인의 반려견을 아파트 창밖으로 던져 죽인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법원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하나, 피고인이 반성하고 피해 견주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

연인의 휴대전화에 몰래 감시 앱을 설치해 통화 내용, 문자,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한 50대 여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죄의 죄질이 좋지 않으나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 법원이 14년 전 손님의 거액 복권 당첨금을 가로챈 혐의로 복권 판매상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법원은 판매상이 손님을 속이고 당첨금을 수령하려 한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으며, 당첨금은 사망한 복권 주인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20대 남성 A씨가 여자친구 B씨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프라이팬 등으로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결정했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축구 구단 회장 사데틴 사란이 경기장에 불법 도박 광고를 노출시킨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형 알란 케난 사란도 같은 형을 받았다.

A 20-year-old man convicted for his role in the Jan. 6 US Capitol riot has been appointed to a sensitive Pentagon position overseeing military operations, sparking controversy. Elias Irizarry, who received a 14-day jail sentence and was previously pardoned, now works in a department handling sensitive security matters, raising concerns among Pentagon staff.

부산에서 사찰을 내세워 봉안당 사기를 친 40대 남성이 또 다른 사기 행각을 벌이다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4년 11월, 체크카드를 받아 1,350만원을 결제하고, 2022년에는 봉안당 계약 명목으로 12명에게 1억 5천만원을 가로챘다.

Prosecutors requested a 5-year prison sentence for a 43-year-old venture capital CEO accused of stock manipulation, embezzlement, and obstructing justice by fabricating a non-existent person to take responsibility. The court will deliver the verdict on July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