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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6Résumé IA
독립운동가 후손 유석주 군,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참가
알바니아 한인 2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유석주(17) 군이 재외동포청 주최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에 참가했다. 한국어, 알바니아어, 영어 등 3개 언어에 능통한 유 군은 한국 역사 골든벨 대회 지역 우승 경험도 있으며, 한국 정착 후 조국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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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알바니아 한인 2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유석주(17) 군이 재외동포청 주최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에 참가했다. 한국어, 알바니아어, 영어 등 3개 언어에 능통한 유 군은 한국 역사 골든벨 대회 지역 우승 경험도 있으며, 한국 정착 후 조국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2,600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청년을 모국으로 초청해 역사, 문화, 평화 체험 연수를 진행한다. 8월까지 9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 이해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