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AI 시대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한 달간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294건을 접수했으며, 평균 도박 입금액은 300만원으로 최고 6천만원에 달했다. 강원 지역 A 고교에서만 48명이 신고하는 등 심각한 실태가 드러났다.

서울 종로구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성균관대 사범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교과 지도 및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종로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원택과 전주시장 당선인 조지훈이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모의투표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두 당선인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도정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유나이 작가의 장편소설 '뜬금없이 지구 대표'가 제2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내년 2월, 당선작 출간은 내년 상반기 예정이다.

원주시가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서울 양천구가 아동·청소년의 ADHD 선별 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는 'ADHD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초기 검사 및 상담 후 고위험군은 종합심리검사 무료 지원 연계, 대상은 양천구 거주 8~17세다.

강원 정선 출신 서예일 작가가 유년 시절 정선아리랑 기억을 바탕으로 한 청소년 소설 '마지막 친구'를 출간했다. 이 소설은 두 소년의 우정과 경쟁, 지역 역사와 삶을 담았으며, 작가는 단종의 삶을 재해석한 '나는 왕이 아니었다'도 함께 펴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제30회 'LH 청년주택건축대전'을 개최한다. 설계 부문은 'Form Follows [ ] : 형태는 [ ]을 따른다'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청년 주거 설계를, 아이디어 부문은 '공공주택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AI 솔루션'을 공모한다. 총상금 2천190만원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LH 입사 시 필기시험 가점 및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이 분야별 1위를 차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5개 분야, 삼성서울병원은 3개 분야, 서울대병원은 소아청소년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월드비전 조사 결과, 국내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 및 이용 수준은 계층 간 차이가 없으나, 디지털·AI 활용 역량에서는 뚜렷한 격차가 나타났다. 빈곤 가정 아동은 AI 기술 유용성 인식 및 관련 서비스 이용 경험이 적었으며, 이는 진로 인식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AI 교육 및 리터러시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충남도가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배경 청소년을 포함한 디지털 인권 실태조사를 11월까지 추진한다. 설문 및 심층 면접 조사를 통해 피해 경험과 구조적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정책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

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자 한국에서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실효성에 대한 회의론과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도 제기되며 찬반 논란이 뜨겁다.

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자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도입 찬반 논쟁이 뜨겁다. 호주 등 일부 국가는 이미 유사한 법안을 시행 중이며, 한국 국회에도 관련 법안이 계류 중이다. 찬성 측은 아동 중독과 유해 콘텐츠 확산을 우려하지만, 반대 측은 실효성 문제를 제기한다.

울산 울주군은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어 위기청소년 15명을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위기 등을 겪는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영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SNS 사용을 금지한 이후,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규제가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호주의 경우 규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국은 연방 차원의 금지법은 없다.

원주 북원여고 '아침' 팀이 제35회 강원청소년연극제 단체상 대상을 수상하며 오는 8월 경남 밀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 강원 대표로 참가한다. 치악고 '클라이막스' 팀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오예' 팀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원주 청소년 연극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안산시가 이주민시민연대와 협력하여 학교 밖 고려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언어 장벽으로 공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안산시장은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초중고 학생들의 디지털 세상 안전 및 책임감 함양을 위한 '디지털 민주시민 되기' 교육 프로그램 7종을 공동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토론과 시뮬레이션을 통한 체험형으로, 디지털 문해력과 자기 조절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NC문화재단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함께 '2026 한-스위스 혁신주간'의 일환으로 10~18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우주 체험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날로그 우주인'이 되어 우주비행사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사단법인 일구회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제2회 뉴트리디데이 청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현지 두 번째 유소년 야구장을 건립하는 등 몽골 야구 발전에 기여했다. 일구회는 대회 운영비 전액을 부담했으며, 몽골 올림픽위원회는 일구회 회장 등에게 스포츠 발전 기여자 훈장을 수여했다.

시몬스가 매트리스 판매액의 5%를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에 기부하는 ESG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적립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와 센터 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안산시는 저소득층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분기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지원 교통비를 초과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분기별 최대 2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한국청소년연구원 조사 결과, 중고등학생 3천400명 중 4.2%가 흡연 경험이 있으며 미디어에서 흡연 장면을 자주 본 청소년일수록 흡연에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미디어 속 흡연 장면이 '쿨한' 이미지와 결부되어 청소년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