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장 당선인 측 "대형 유통시설 입점 사업 예정대로 추진"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측이 인수위 업무보고 중 불거진 대형 유통시설 입점 사업 중단 가능성 제기에 대해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신응 인수위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측이 인수위 업무보고 중 불거진 대형 유통시설 입점 사업 중단 가능성 제기에 대해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신응 인수위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18~19일 이틀간 청주시 주요 사업장 10곳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한다. CCTV통합관제센터, 궁평2지하차도, 신청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할 예정이다.

충북여성연대가 충북도지사 및 청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여성 비율이 낮다고 지적하며, 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련 정책기구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heongju Mayor-elect Lee Jang-seop urged the city to develop its own industrial strategy, moving beyond existing administrative methods. He emphasized the need for the city to proactively seek opportunities, such as attracting businesses for the multi-purpose synchrotron radiation facility and developing the MICE industry.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황재훈 위원장이 총괄하며, 북서벨트 신도시 등 공약 구체화에 집중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문제와 현도면 재활용센터 조성사업을 재검토하고, 청주교도소 이전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 규모 확대와 도시 품격 향상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를 꺾고 청주시장에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정치적 재기에 성공했으며, 이범석 후보의 연임 실패로 '재선의 무덤 징크스'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시민과 함께 승승장구하는 청주시를 만들겠다"며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첨단 대기업 사업장 유치, 산업단지 확충, 안전망 강화, 도시개발, 교통정책, 관광·문화 분야 공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