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 준비 착수
홍천군이 내년 6월 개최될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전담 조직 신설, 상징물 공모전,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홍천군이 내년 6월 개최될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전담 조직 신설, 상징물 공모전,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5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회식을 가졌다. 1만여 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경쟁했으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 관광지를 찾아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체류형 스포츠도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강원 동해시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분석했다.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 관광지와 상권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 참가를 위해 영국으로 출장길에 올랐다. 16일 런던에서 열리는 PT에서 대전의 유치 의지와 역량을 설명하고, 영국 국방부 차관을 만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NFT 디지털 티켓과 메달을 발행한다. 디지털 티켓 소지자는 경기장 방문 인증 시 지역화폐를 받고, NFT 메달은 우승 선수에게 별도 제공된다.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12일 동해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열린다. 1만302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하며 43개 종목 경기가 도내 53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육상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9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왕서윤은 400m 계주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