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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17.06.2026Résumé IA
체코 코우베크 감독, 월드컵 1위 후보로 한국 꼽아… 주장 크레이치 "여성 주심, 실력 중요"
체코 축구 대표팀의 코우베크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패한 뒤 남아공과의 대결을 앞두고 한국과 멕시코를 조 1위 후보로 꼽으며 한국에 더 높은 평가를 내렸다. 주장 크레이치는 여성 주심에 대해 성별보다 실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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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체코 축구 대표팀의 코우베크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패한 뒤 남아공과의 대결을 앞두고 한국과 멕시코를 조 1위 후보로 꼽으며 한국에 더 높은 평가를 내렸다. 주장 크레이치는 여성 주심에 대해 성별보다 실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zech football coach Miroslav Koubek expressed strong faith in his team's ability to adapt to the high-altitude environment of Guadalajara for their upcoming World Cup match against South Korea. Despite arriving late, Koubek believes his players will perform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