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Sport·16.06.2026Résumé IA한국 최초 하이다이빙 최병화, 4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유럽 전지훈련 떠나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가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을 목표로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내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 여부는 7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