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찰청, 관용차 사적 이용·직원 갑질 의혹 A 경감 감찰 착수
충북경찰청이 관용차 사적 이용 및 직원 대상 갑질 의혹을 받는 A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또한, 야간 근무 중 부하 직원에게 술 심부름을 시키거나 휴가 사용을 제한한 의혹을 받는 다른 경감과 지구대장 C 경정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충북경찰청이 관용차 사적 이용 및 직원 대상 갑질 의혹을 받는 A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또한, 야간 근무 중 부하 직원에게 술 심부름을 시키거나 휴가 사용을 제한한 의혹을 받는 다른 경감과 지구대장 C 경정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청주시가 충북경찰청과 협력하여 시내버스 안내방송 및 버스정류장 정보안내기를 통해 피싱사기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많은 60여 개 노선과 600여 곳의 버스정류장에서 최신 피싱 수법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여 시민 보호 및 범죄 예방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충북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이슬람국가(ISIS) 가입 시도 및 추종 활동 혐의로 대학생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1년 이상 온라인으로 ISIS 가입을 시도하고 충성 맹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경찰청, 음주운전 신고에도 출동하지 않은 경찰관 2명 감찰 중

Phishing incidents in Chungbuk province have decreased by 27.8%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ith 691 cases reported between June last year and April this year. The total amount of damages also fell by 20% to 33.9 billion won.

충북경찰청은 청주 복대동의 성매매 업소를 단속해 성판매 여성 14명과 성매수 남성 12명을 적발했다. 여성 13명은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이며, 1명은 중국 귀화 여성이다. 경찰은 업주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