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열차-승강장 거리 자동 측정 장비 개발…관계자 초청 공개 시연
코레일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와 높이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장비는 라이다 및 ToF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측정하고 저장하며, 기존 수작업 방식의 점검을 대체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 후 전국 역사로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코레일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와 높이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장비는 라이다 및 ToF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측정하고 저장하며, 기존 수작업 방식의 점검을 대체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 후 전국 역사로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KTX 열차 고장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및 승객 안전 하차 체계 개선을 강조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 13개 철도역에서 노숙인 110명에게 6개월간 환경미화 및 계도 업무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년도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 노숙인지원센터와 협력하며, 참여자 중 33.4%가 재취업에 성공했다.

오는 20일부터 코레일 운영 수도권 전철에서 개찰구를 나갔다가 15분 안에 다시 타면 기본운임(1,550원)이 면제됩니다. 국토부는 연간 약 56억원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여행가는 달' 기차여행 할인 행사 결과, 전국 42개 인구감소지역 방문객이 31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5만1천여명이 운임 전액 환급 상품을 이용했으며, 경남 밀양이 가장 많은 여행객을 유치했다.

Gangneung City has launched 'Nongttureil,' a rural experience tour in collaboration with KORAIL, offering one-day and new overnight courses linking rural attractions with major tourist sites to boost local consumption and rural tourism.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일부 붕괴로 인해 코레일이 27일 일부 열차 운행을 조정했다. KTX와 일반 열차 120여개가 운행 중지 또는 구간 변경으로 출근길 이용객 불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