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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02/07/2026Résumé IA
KT, 양자키 분배·양자내성암호 결합 '퀀텀 세이프 네트워크'로 차세대 통신 보안 시장 선점
KT가 양자키 분배(QKD)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퀀텀 세이프 네트워크'를 통해 양자컴퓨터 시대의 통신 보안 시장 선점에 나선다. 네트워크 전 구간에 엔드 투 엔드 양자 보안 체계를 구현했으며, 관련 특허 28건을 보유하고 장비 국산화를 위해 8개 기업에 기술을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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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