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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2.06.2026Résumé IA
반지하 77% 물막이판 설치 완료…맨홀 추락방지 시설 확대
서울시,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주택 풍수해 안전대책 점검. 반지하 77% 물막이판 설치 완료, 맨홀 추락방지 시설도 확대. 오세훈 시장, 현장 점검하며 안전 도시 서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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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시,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주택 풍수해 안전대책 점검. 반지하 77% 물막이판 설치 완료, 맨홀 추락방지 시설도 확대. 오세훈 시장, 현장 점검하며 안전 도시 서울 약속.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풍수해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진해권 현안 사업장 방문을 추진한다. 특히 안전사고로 중단된 진해 짚트랙 운영 재개 여부와 대상공원 빅트리 사업 관련 감사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경남도는 18일 박완수 지사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인명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해 극한호우로 15명 사망·실종 및 5천억 원대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도는 대피 체계 정비, 주민 대피 훈련, 맞춤형 폭염 대책 등을 추진한다.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CCTV 모니터링 등 정보 공유 및 인력, 장비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약 1,200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내년 5월까지 메리츠화재 등 4개 보험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