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승석, 16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프랜차이즈 스타 곽승석이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했다. 곽승석은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코트를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프랜차이즈 스타 곽승석이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했다. 곽승석은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코트를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부에서는 화성시청이 대한항공의 기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실업팀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수원시청의 고민지는 친정팀을 상대로 양 팀 최다인 14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세진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이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신생팀 SOOP 수퍼스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SOOP은 김 감독의 신생 구단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 및 실업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이 대회에는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신생팀 SOOP은 불참한다.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2026-2027시즌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우스만 파야드 알리를 영입했다. 우스만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창단 50주년을 맞은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새 감독과 홈구장에서 2026-2027시즌 V리그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하현용 감독 대행은 '윈나우' 기조를 유지하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새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를 선발했다.

Global media platform SOOP, a new addition to the professional volleyball league, has appointed a club owner and director in their 40s. SOOP will re-establish the Pepper Savings Bank team, with CEO Lee Min-won (45) as owner and executive director Lee Byung-ho (48) as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