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전남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으로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유해시설 6곳을 철거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으로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유해시설 6곳을 철거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미래성장 기반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 AI·에너지 산업 육성,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 전략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전남 해남군이 지역 역사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26일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해남의 청동기 문화 연구 현황과 주요 유적을 다루며, 학술적 토대 마련 및 대중적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 당선인은 3선 당선 소감으로 'ACE 해남' 완성, 농어업·문화관광·에너지 분야 발전, 군민 삶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후보가 전남 해남군수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68.99% 기준 81.62% 득표율로 무소속 박지원 후보를 크게 앞서 3선에 성공했다.

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초당대학교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enam County is enhancing nighttime safety by expanding its 'Solar Safety Light' installation project, part of its women-friendly city initiative. Over 1,071 lights have been installed, with plans to extend the program to rural towns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