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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01/07/2026Résumé IA
미 해운업계 대변해 트럼프에 서한…공화 하원의원 50여명 동참
미 공화당 하원의원 50여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항구 간 운송권을 미국 선박에만 주는 '존스법' 유예 연장을 중단하고 예정대로 8월 16일 만료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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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미 공화당 하원의원 50여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항구 간 운송권을 미국 선박에만 주는 '존스법' 유예 연장을 중단하고 예정대로 8월 16일 만료되도록 촉구했다.

튀르키예 해운업체가 운용하는 건화물선 빅트레스호가 흑해에서 러시아 무인기 공격을 받아 큰불이 났다. 이 배에는 9명의 승조원이 탑승 중이었으며, 우크라이나 해군 구조대가 출동했으나 이집트 국적의 승조원 1명이 사망했다.

SM그룹 계열사 6곳이 총수 일가 회사에 유망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이들 회사의 독점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시정 명령, 과징금 부과, 법인·개인 고발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보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혀 해운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60일간 통항료 면제에 합의했지만, 이란은 향후 수수료 부과 권리를 보유한다고 명시했다.

세계 최대 유조선 운영업체인 일본 미쓰이OSK라인 CEO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에도 불구하고 운항 재개까지 최소 수주에서 길게는 한 달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안전 확인이 우선이며, IMO는 걸프만 선박 이동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