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검찰 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헌법소원 청구
국민의힘이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당은 개정안이 헌법상 기본권과 권력 분립 원칙을 위배한다고 주장했으며, 장동혁 대표도 개인 자격으로 동참했다.

국민의힘이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당은 개정안이 헌법상 기본권과 권력 분립 원칙을 위배한다고 주장했으며, 장동혁 대표도 개인 자격으로 동참했다.

헌법재판소가 허위 조작정보 유통을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공원준 변호사의 헌법소원을 각하했다. 헌재는 청구인의 기본권 침해가 구체적이지 않다고 판단했으며, 이 법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되어 지난 7일 시행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도 이 법에 대해 헌법소원 절차에 돌입했다.

허위조작정보 유통을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취지의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해당 법 조항의 모호성과 표현의 자유 침해를 주장하며, 국민의힘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채상병 순직 사고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특검법 조항의 위헌성을 주장하며 낸 헌법소원이 헌법재판소의 정식 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특검의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한 조항 등이 쟁점입니다.

서울중앙지법이 헌법재판소의 헌법소원 심리 지연으로 인한 기본권 침해 여부를 심사하기로 하고, 헌재에 사상 처음으로 의견요청서를 발송했다. 재판부는 4년간 심리가 지연된 사건에 대해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 침해를 지적하며 헌재의 답변을 요구했다.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임기 보장 없는 공소청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해당 규정이 권력분립, 평등권, 신뢰보호 원칙 등을 위반한다고 주장하며 효력 정지 가처분도 신청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헌법소원 4건 중 1건을 '자기 관련성 요건 미비'로 각하했다. 나머지 3건은 현재 사전심사 중이다.

A constitutional complaint has been filed alleging that the shortage of ballot papers during the June 3rd local elections violated fundamental rights. Lawyer Do Tae-woo, who represented former President Yoon Suk-yeol in impeachment proceedings, also announced plans for a constitutional complaint and injunction to prevent the disposal of ballots.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has officially accepted a constitutional appeal filed by former Defense Minister Kim Yong-hyun challenging the law establishing special courts for sedition and rebellion cases. This law is now under formal review by the cou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