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도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 AI 물자 운송 새 플랫폼 추진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가 AI 산업 핵심 물자 운송을 위한 '팍스 패스' 플랫폼을 추진한다. 파나마 운하를 통한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며, 기업가·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파운드리 스쿨'도 출범했다.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가 AI 산업 핵심 물자 운송을 위한 '팍스 패스' 플랫폼을 추진한다. 파나마 운하를 통한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며, 기업가·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파운드리 스쿨'도 출범했다.

성평등가족부와 경찰청은 25일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대응 강화를 위한 정책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네덜란드가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에 참여한다. 이는 ASML의 대중국 수출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의 이견 속에서 결정되었으며,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의 테크 외교에 힘을 싣는 성과로 평가된다.

해외건설협회가 23일 관계기관 및 기업과 함께 '중동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동의 투자개발사업 전환 추세에 맞춰 투자기관과 연계한 공동 진출 전략 강화에 합의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경남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금융 서비스 개선을 신규 시책으로 도출했으며, 7월 1일부터 유학생 전담 영업점 지정 및 여권으로 통장·카드 개설 지원 등을 시행한다.

성평등가족부는 24일 교육부, 법무부 등 7개 부처와 함께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6년 만에 재가동한다. 돌봄 부담 여성 편중, 직장 내 성차별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 5곳과 지식재산처가 '퍼블리시티권 보호 협의체'를 발족하고 K-컬처 확산에 따른 퍼블리시티권 및 K-굿즈 침해에 공동 대응한다.

우주항공청은 22일 서울에서 제2차 우주항공산업발전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기업 건의 사항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대통령비서실과 우주청장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서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572억원을 투입하는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드론 등 기술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와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 서남권 테마형 관광거버넌스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지역 연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공동 상품 기획·판매를 추진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제주에서 아시아 인증기관 협의회(ANF) 전문가회의를 열고 역내 시험·인증 상호인정 확대와 기술규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기관의 신규 회원 가입 논의도 진행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위원장이 홍콩에서 열린 APPA 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개인정보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AI 특례 법 개정안 논의와 징벌적 과징금 제도 시행 예정 사실을 알렸으며, 한국 주도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이 공식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비급여 적정 관리를 위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를 열고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 시정 지침을 마련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부위당 최대 6회, 연 최대 12회 치료를 권장하며, 횟수 초과 시 실손보험 적용이 제외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를 실손보험 분쟁조정기준에 반영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싱가포르·홍콩 당국과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유출 정보 악용 범죄 공동 대응 워킹그룹도 만든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을 배제한 것에 대해 참여를 요구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북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에 대해 "교전상대방의 핵무장해제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라고 비난하며,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South Korea and the US reaffirmed their shared goal of North Korean denuclearization during the 6th Nuclear Consultative Group (NCG) meeting in Seoul. The allies also pledged to strengthen extended deterrence amid evolving security environments.

South Korea and the US reaffirmed their shared goal of North Korean denuclearization during the 6th Nuclear Consultative Group (NCG) meeting in Seoul. The US reiterated its commitment to extended deterrence using all capabilities, including nuclear.

보건복지부는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등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11월까지 의료계, 환자·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고위험 필수의료 행위 관련 형사 책임 완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반려동물 질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부, 산업체, 학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질병 데이터 기반 예측 시스템 도입, 바이오뱅킹 제도 마련 등을 논의했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등이 이달 말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를 출범한다. 협의체는 저가 수입 농산물로 인한 국내 농산물 가격 영향을 완화하고 소비자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동·시민사회단체,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태안화력발전소 사고 1주기 추모대회 열어 정부 비판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주 쿼드 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를 방문했다. 모디 총리와 만나 무역, 기술, 국방, 쿼드 등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며, 양국 관계 회복 시점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