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24.06.2026Résumé IA제주 후박나무 껍질 불법 채취 50대, 항소 기각…징역 2년 유지제주에서 400그루 넘는 후박나무 껍질을 불법으로 벗겨 판매한 50대 남성이 항소했으나, 법원이 징역 2년의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나무 복구가 어렵고 증거 인멸 시도 등을 고려해 형량이 부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