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CIA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도…洪 "계엄·내란 일체 관여 안 해"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4번째 소환 조사했다. 홍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국군 방첩사령부와 연락 체계 구축 지시 및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지원 논의, 미국 정보기관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시도 혐의를 받지만,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특검팀은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기소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