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225억원 투입 제조업 AI 전환 '제조 AI 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 착수
대구시는 9일 총 225억원을 들여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 AI 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으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주관한다.

대구시는 9일 총 225억원을 들여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 AI 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으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주관한다.

경북도는 구미국가산업단지와 포항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 48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주력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청주시가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충북청주스마트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9년 12월까지 총 301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산업통상부가 산업단지의 제조 AI 전환, 탄소중립 전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한 10개 지원사업에 총 904억 원을 투입한다. 선정된 사업들은 전국 10개 산업단지에서 AI 전환, 스마트 물류, 5G 특화망,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AI 시대에 걸맞은 유능하고 친절한 정부를 지향하며, 연말까지 47개 중앙행정기관에 AI 기반 행정 내부업무 시스템 '온AI'를 도입해 공공 부문 AI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과 국제 항공안전평가 준비, 장마철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남 주력산업의 피지컬 AI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기구 '경남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전환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으나, 지역 노동계는 노동자 대표가 배제되었다고 지적하며 참여를 촉구했다.

효성이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AX)을 위해 AI융합연구원을 신설하고, 맹성현 카이스트 명예교수를 초대 연구원장으로 영입했다. 연구원은 최신 AI 기술을 사업에 접목하고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설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은 질병관리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질병관리 AX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질병청장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구성되며, 데이터와 정책, R&D 연계를 통한 공중보건 혁신을 목표로 한다.

LY 주식회사가 기술 콘퍼런스 '테크버스 2026'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i'의 확장과 사내 데이터 연결을 통한 생산성 강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개발 환경 및 조직의 AI 중심 전환(AX) 추진 현황도 소개했다.

KT가 한국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끄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3년간 정보보안·IT·네트워크에 12조원, AI 인프라에 5조원, 해저케이블에 1조원을 투입한다.

KT가 박윤영 대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전환을 이끄는 AX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IT·네트워크와 AX 인프라·B2B·B2C·신성장 AX 서비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SK AX와 한국전력기술이 발전·에너지 산업의 AI 전환(AX)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경영관리부터 발전소 설계·운영까지 AI 도입을 추진하며, 해상풍력 최적 설계, AI 스마트 관제 시스템, 발전량 예측 및 예지정비 플랫폼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에 공감하며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 입법 추진과 함께 기술 발전이 국민에게 돌아가는 기본사회 비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제4차 여성기업위원회에서 AI 전환 시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원민경 장관은 AI 성별 편향 예방을, SK AI위원회 부사장은 AI 협업 파트너 활용을 강조했다.

산업통상부가 제조업 AI 전환(M.AX)을 기업 활동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산업 AI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사업 공동 출범식을 개최했다. 검증된 AI 모델을 활용해 산업 현장에 AI를 보급하고,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 계획, 공급망 관리 등 전후방 연계 영역에서 AI 에이전트를 개발·실증할 예정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5일 서울에서 '인공지능 전환(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현장 및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며, 행사 후 자료는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NDS가 경기도의 주요 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또한, 오케스트로는 국가 AI 도시 사업을, 리벨리온은 CCK솔루션과 국산 AI 풀스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충남도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7년까지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90개 기업에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제조업 AI 전환을 강조하며 창원국가산단 피지컬 AI 선도기업 태림산업을 방문했다. 경남의 미래가 AI 전환에 달려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다.

롯데이노베이트는 'AX가 만드는 진짜 가치'를 주제로 제21회 롯데그룹 정보화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계열사 및 파트너사 16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비즈니스 가치 창출 방안과 AX 실행 전략을 논의하고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총 300명을 선발해 4개월간 교육한다.

SK그룹 4개 계열사가 산업부·고용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반도체, AI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청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비수도권 지역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금융당국과 업계가 금융권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AI 맞춤형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금융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규제 패러다임 전환, AI 시대 금융의 새로운 틀 마련, 망분리 완화, 데이터 규제 정비 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 DX 부문이 하반기 경영 전략 점검을 위해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AI 대전환과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했다. AI 자율공장 전환, 소프트웨어·서비스 강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