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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골퍼 김서아, JLPGA 투어 첫 출전서 3위 '깜짝 선전'
중학생 골퍼 김서아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다. 171cm 장신 김서아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자랑하며 출전 선수 중 가장 긴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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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중학생 골퍼 김서아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다. 171cm 장신 김서아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자랑하며 출전 선수 중 가장 긴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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